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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colleagues and guests,


On behalf of the Korean Society of Environmental Risk Assessment and Health Science (KoEHS), it is a great pleasure for me to invite you to participate in the 2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Environmental health Science (ICoEHS)-2009.


The symposium will take place from October 29 to 30, 2009 at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 in Korea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KIST), Korea. The KIST is an excellent place to hold the conference, since it locates in the middle of Seoul and easily access by subway and cars. The Organizing Committee is making every effort to ensure that your participation is scientifically rewarding and that pleasant memories in the 2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Environmental Health Science will remain with you for a long time.


Risk Assessment and Environmental Health Science research is global, and its application to toxicology, that is, to expand into environmental health risk assessment, food safety, marine and aquatic environment, nanomaterials and climate changes, etc, as next generation technology. The ICoEHS and its proceedings provide a forum for scientists, technologists, industries and resource managers to present their latest findings and to develop new synergies. The main theme of the 2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Environmental Health Science is "The Perspective and Next Generation Tools to prove Environmental Health in Marine and Ecological system, Nanomaterials and Climate Changes". The scientific program with symposium dealing with state-of-the-art and newly emerging exciting topics, as well as an exhibition will give you the major reason to participate. A large number of speakers from Korea and other countries will present the most recent scientific discoveries and practices in the various areas.


We cordially invite you to the 2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Environmental health Science (ICoEHS)-2009, so you can participate in all aspects of Risk Assessment and Environmental Health Science research and utilization that will be discussed and displayed.


We look forward to seeing you in 2nd- ICoEHS-2009 in Seoul, Korea.



Jae-Chun Ryu, Ph.D.
Chair, Organizing Committee for 2nd ICoEHS-2009
President, Korean Society of Environmental Risk Assessment and Health Science
(KoEHS)


존경하고 사랑하는 학회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표심부름꾼을 맡고 있는 류 재천입니다.

우리학회가 2008년 5월 16일에 창립된 후, 많은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모두 함께 공부해보고자, 최신 과학기술 Topic을 가지고 Workshop 1 과 Workshop 2, 교육프로그램을 1박2일에 걸쳐 연인원 약 400여명의 많은 분들의 호응과 참여로 성황리에 마친바 있고 이번 여름에는 약 110여명이 참석하여 조갑제 대표님과 전병성 기상청장님, 홍준석 환경부 정책실장님 등, 사회적으로 훌륭한 분들의 강연을 듣고, 교수님과 학생, 연구원 구별없이 축구, 발야구, 족구, 피구 등의 Outdoor activity를 하면서 우애를 다지고, 통돼지 BBQ 와 포도주등을 마시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고, 오후 늦게부터 그 다음날 오전까지는 각자의 연구실에서 하고 있는 연구상황과 연구내용을 서로 이해할 수 있는 정보교환의 자리를 마련한바 있습니다. 다시한번 이 자리를 빌어 참석하셨던 여러 선생님들과 후학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시다시피, 대한민국 여러 학회 정관중에, 우리학회는 3장 11조에 “임원의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규정하여 학회임원으로서의 역할과 의무를 명문화하였고, 4장 17조 3항에는 연고주의 배제를 위한 조항을 삽입하였고, Workshop의 활성화, 교육프로그램의 활성화, 학회명의의 책자발간사업, 국외학자들도 참여하고 싶어지도록 하는 International Conference의 기획 및 운용, 나아가 생활속의 학문을 고려하여 관련단체와의 Risk Communication의 활성화, 학회도 올바른 교육의 장(場)이라는 개념으로 젊은 연구자들의 교육적이고 인성계발을 위해 불우 이웃돕기 사업 등등을 실행하고 있으며, 이를 경험적으로 잘 유도하기 위해 학문적, 사회적으로 경륜이 있으신 저명하신 분들이 Advisory Committee Member로서 학회의 미래발전을 위한 길라잡이가 되어 주시고 계십니다.

아울러 학회의 얼굴인 학술지, Toxicology and Environmental Health Science(ToxEHS, ISSN 2005-9752)를 창간하여 국제적인 도약을 준비하고 있고, 일천한 역사와 국가보조금이 전혀없는 비록 열악한 상황이지만, 여러 임원들의 노력으로, 고집스러울 정도로 International Conference on Environmental Health Science (ICoEHS)라는 국제학술대회를 매년 개최하여 국외 저명학자 초청강연은 물론, 2008년도의 경우 창립연도임에도 불구하고 포스터발표도 약 100편이상에 이르고, 후학들의 시각에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학술상 시상, 행운상, 우수포스터 발표상, 부스 방문상 등을 도입하는 등, 매우 유익한 학술대회로 발전시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아울러 학회 재정도 많은 노력을 통해 안정된 재정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고, 준 법인화등록을 하였으며, 학진에도 학회등록을 하였고...앞으로 조건을 갖추어 과총에의 학회등록 등을 통해 안정된 학회의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제까지의 제가 학자로서 나이들어오며 경험한 우리나라 여타 관련 학회에서는, 임원으로서의 의무감도 없으며 특정 학맥과 특정 학과, 특정연고 위주의 운영으로서는 후학들의 발전은 고사하고 국제적인 수준에서의 학술적 논의가 불가능할 것이란 판단에서 많은 고뇌끝에 뜻있는 많은 분들과의 교감과 대화를 통해 우리학회가 탄생한 것입니다만, 학술적 프로그램과 학자들의 참석율, 후학들의 호응도, 연회비 납부율, 학회 회원수 등등의 객관적 지표로서 서로 상생적이고 협조적인 학술적 경쟁을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우리학회를 비방하고 폄하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고.....오히려 자신들의 학회와 후학들의 발전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야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안타까움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과학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제가 꼭 이루고자하는 학자들의 지표는 무엇보다도, 학자들의 얼굴이라고 할 수밖에 없는 연구성과로 승부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대한민국 사회적으로도 학자들에 대한 평가는 연구성과만으로 평가되도록 만드는데 저의 온힘을 다할 것이고 나아가, 우리 후학들이 실력과 능력보다는 학연, 혈연, 지연의 연고주의나 특정 학맥과 학과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학자들의 이러한 학회나 사회 풍토를 개선해 나갈 것입니다. 학회는 학자들이, 학생들이,........ 가고 싶어지고 기다려지는 학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지금부터라도 대한민국 모든 학회가 이제는 선진국과 같은 학회다운 학회, 프로그램이 기다려지는 학회, 참여하고 싶은 학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아직 어린 아기에 비유될 2년미만의 일천한 역사를 가진 어린 학회이지만, 큰 꿈을 가지고 자라나는 후학들을 위한다는 마음만은 세계 어느 학회와도 견줄 수 있는 따듯함과 흥미로움을 가진 역동적인 학회로 발전시켜 나가며 영원한 심부름꾼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이러한 자랑스러운 학회의 역사가 더욱 더 발전되고, 반석위에 오르기를 기원하며, 많은 생각을 하고 있으며.....“후학들의 미래 발전이 대한민국 발전의 초석”이라는 확고한 신념으로 자라나는 후학들에게 연구생활의 기쁨과 자긍심을 넣어주려는 많은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이룩하기 위해, 학회 임원 및 회원 한분 한분들의 애정어린 참가와 봉사, 그리고 후학들에 대한 사랑만이 학회를 반석위에 올려놓을 수 있으리라 봅니다. 앞으로의 남은 삶은,....“열심히 노력하는 실력있는 많은 후학들의 발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저의 소망과 “연구자는 연구성과로 대답해야만 한다”는 저의 철학이 앞으로도 학회운영에 지속적으로 반영되기를 간절히 늘.....소망해 봅니다.

많이 바쁘시겠지만 넓으신 혜안과 혜량한 마음으로 많은 후학들이 참여하여 질 높은 토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사랑과 협조를 당부 올립니다.

다시 한번 참가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어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원드리며...


2009년 10월 29일

대한 환경 위해성ㆍ보건 과학회

대표 심부름꾼 류 재천 올림